 
이번 설 명절때 남편이 휴가를 줘서 아들과 둘이서 제주여행을 하게 됐어요ㅎㅎ
운전은 하지만 초행길이도 어린아들과 가는거라 즐기고싶음맘에 인터넷에 택시관광을 찾던중이었는데
후기도 나름 괜찮고, 상담해주시는 언니야도 친절해서 예약은 했지만,, 가기전까지 솔직히 조마조마했어요...
애가 아직4살이라,,, 말도 안듣고 칭얼대고 그러면 기사님이 짜증내진 않을까 ,, 했는데
기사님께서 정말 친절아닌 친절로 저희 애를 챙겨주고 사진도 찍어주고 ~
저희애가 할부지라고하면서 잘따르고 그래서 기분좋은 휴식같은 여행이었네요~
강재훈기사님,상담원 언니야 너무 감사하구요,,,
다음엔 저희 가족여행일정 잡히면 다시 또 연락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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