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여행
이름 유춘환일행 작성일 23-04-03 09:59 조회 115

초등 친구들과 회갑여행을 코로나로 인해서 이제서야 다녀왔습니다
혼자서 모든 계획을 짜려다보니 힘들어서 진투어에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담장자이신 이정화 이사님과 인연이 되었습니다
모든일을 꼼꼼히 챙기셨고 여행중에도 매일같이 전화하셔서 체크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단체여행이다보니 시간에 늦기도 했었는데 도
웃으면서 반겨주시던 윤성룡 기사님께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진투어 잊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