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성씨교하종중 야유회(3/28-30)
이름 교하 작성일 23-04-03 10:02 조회 102

우리종중은 격년으로 야유회를 다녀셨는데 코로나로 인하여 4년여만에 야유회를 게최하게 됐습니다.

여러종원들의 의견을 들어 제주도로 여행지를 결정했으나 육지여행은 많은 경험이 있어 특별히 여행사없이 종중임원들이 행사주최를 하였으



제주도는 여행사의 필요에 의해 온라인검색과 추천으로 진투어와 국내굴지의 여행사 2곳을 압축하여 각여행사에 본 여행의 취지,참석인원,

참석대상나이등을 동일하게 주고 견적을 받았습니다

견적을 받고 각 여행사와 통화를 하면서 진투어의 이정화이사의 말에 더 믿음이 가고 진투어가 가격면에서 조금 비쌌지만 진투어로 결정.

본 여행의 참석대상은 최고령89세이며 평균연령이 70대중반이어서 본행사를 진행하는 사람으로서는 잠자리.식사.여행일정 모든것이 신경이

많이 가는 상황이었습니다. 참석인원도 처음엔 93명에서 88명 86명 85명 86명 85명 거의 10여차례나 변동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이정화이사

와 변경사항에 따라 객실수,여행비용등이 바뀌는데 친절하게 대응해 주셔셔 참 훌륭한 직원이다 생각하고 진투어 사장님과 이름이 비슷하여

여동생이어서 친절하게 잘 응대하는가 싶어 사장님에게 여쭤보니 혈연관계가 아닌 직원이란 말에 진투어 사장님은 훌륭한 직원을 둬서 행복

하고 복받은 분이라 말씀드렸습니다

금번 여행은 3일내내 너무나 좋은날씨 숙소,음식,이정진대표님,김중호,문승목,김영환기사님.김영희,김연경가이드 특히 이정화이사님의

친절 덕분에 훌륭한 여행이었으며 저는 총무로써 보람을 느겼습니다.

전체 종원분들의 만족감을 표해주셔셔 너무나 감사한 여행이였습니다.

다시한번 이정화이사님께 감사를 표하며 번창하는 진투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